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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감한 형사들4

매주 금요일 밤 9시 50분 본방송

About Story

국민의 안전한 일상을 지키기 위해 범죄와 싸우는 형사들의 사건 일지를 다루는 프로그램

프로그램 정보

장르: 범죄, 수사 예능

방영기간: 2024-09-13 ~ 방영중

연출: 이지선

출연진: 안정환, 김선영, 이이경, 권일용, 윤외출, 김진수

웨이브 넷플릭스 티빙 쿠팡 왓챠

미리보기

29회 미리보기

노래방 여주인 살인사건

2010년 9월 20일 밤 10시경, 119로 신고가 들어온다.
노래방을 운영하는 어머니가 가게 문을 열러 간다고 한 뒤, 연락이 두절됐다는데...
추석 연휴를 하루 앞두고, 이미 5일째 연락이 끊겼다고 했다.

급히 출동한 119 대원이 노래방 문을 강제로 뜯고 들어갔지만,
어머니는 내실 안에서 이미 사망한 상태로 발견된다.
블라우스 한가운데가 피로 흥건히 젖어 있고, 손목에도 베인 상처가 있었는데,
이게 어떻게 된 일일까..
어머니 시신 옆에, 빈 소주병과 함께 유서가 놓여 있었다.

남편과 사별한 후, 홀로 남겨지자 자식들에 대한 원망이 커진 듯 보였다.
자녀들에게 은행 계좌 비밀번호를 알려주면서,
부동산을 어떻게 처리하면 좋을지 적어 놓은 데다,
마지막에 도장까지 찍은 걸로 봐서는,
어머니가 직접 쓴 유서였다. 극단적인 선택을 한 상황이었다.

그런데, 과수팀이 현장에서 찾아낸 단서들은, 타살을 향해 있었다.
가슴에 큰 자창이 있었는데, 구멍 하나 뚫리지 않은 멀쩡한 블라우스와
피로 흥건해야 할 바닥도 깨끗해서, 루미놀 반응을 확인해 보니 흔적들이 나온 것이다.
게다가 부검 결과, 손목에 있던 상처가 사후에 생긴 걸로 확인된다.

어머니의 죽음은 극단적 선택으로 위장된, 타살이었다.
범인이 작성한 유서엔 대체 어떤 의도가 담겨 있었던 걸까.

범인은 무엇을 위해 유서까지 만들어낸 걸까?
온 가족을 비극으로 몰아넣은 치밀한 위장 살인극.
의 전말이 공개된다.

28회 미리보기

모텔 방화 살인사건

2006년 4월 21일 오전 9시 50분.
서초동에 유흥업소가 밀집해 있는, 5층짜리 모텔에서 화재 신고가 접수된다.
긴급상황 최고단계인 '코드제로'까지 발령됐고,
수사팀이 현장에 도착했을 땐, 검은 연기가 모텔 밖으로 뿜어져 나오고 있었다.
불은 18분 만에 진압됐지만, 3명이 숨지고 2명은 병원으로 이송된다.

불이 난 곳은 206호와 209호 두 개의 객실.
인화성 물질은 발견되지 않았고, 객실이 전소된 탓에 화재 원인은 알 수 없었다.
하지만, 누군가의 방화로 추정되는 상황.
대체 누가 이런 끔찍한 짓을 벌인 걸까.

모텔 주인의 원한관계는 물론, 종업원까지 확인해 봤지만,
용의선상에 올릴만한 사람은 없었다.
게다가 모텔 내부에 있던 유일한 CCTV는 고장이 났고,
인근을 샅샅이 뒤져봐도 수상한 사람은 보이지 않았다.
그런데, 불이 난 두 객실에 머문 투숙객 중, 방화미수범이 묵었던 사실이 확인된다.
70대 여성의 신용카드로 결제한 그 방화미수범이, 과연 범인이었던 걸까?

한편, 모텔 주변 유흥업소를 탐문하던 수사팀은 화재가 발생했던 그날.
술집에서 난동을 피운 한 남성의 얘길 듣게 된다.
그리고 이 남성이 불이 난 모텔에 투숙했다는 사실까지도 확인하게 되는데..

대형 화재로 이어진 서초동 모텔 방화, 대체 누가 모텔에 불씨를 던진걸까?
<서초동 모텔 방화 살인사건>의 충격적인 전말이 공개된다.
3월 28일 금요일 밤 9시 50분 E채널 <용감한 형사들4> 본.방.사.수!!

27회 미리보기

전주 싸전다리 살인사건

2004년 2월 21일 전주 지구대로 한 여성이 찾아온다.
볼일이 있다며 집을 나선 남편이
5일이 지나도록 돌아오지 않고 연락도 되지 않는다고 했다.

수사팀은 곧, 실종된 남편의 행적을 확인해 본다.
휴대전화는 집에서 30분 정도 거리의 동네에서 꺼졌고,
집을 나서자마자 현금 300만 원을 인출한 내역도 나왔다.
대체 남편은 돈을 찾아, 그곳에 누굴 만나러 간 걸까.

신고 다음 날, ‘싸전다리’ 밑 주차장에서 남편의 차를 찾게 되고,
트렁크에서 싸늘한 주검으로 발견된다.
양손이 뒤로 결박된 채, 머리에 검은 비닐봉지가 씌워져 있었는데,
이걸 벗겨 보니 둔기에 수차례 맞은 듯
머리가 여러 군데 찢기고 함몰돼 피범벅이 되어 있었다.

수사팀은 피해자의 주변 인물들을 탐문하던 중,
시신이 왜 그곳에서 발견됐는지, 이유를 알 만한 얘기들을 듣게 된다.
다리 밑에 항상 모여들던 사람들이 있었는데,
피해자 역시 같은 이유로 그곳을 자주 찾았다는 것이다.
여기선 도대체 어떤 일들이 벌어졌던 것일까.

그런데, 수사과장이 아주 의미심장한 얘길 꺼낸다.
1년 전 발생했던 사건 중 해결하지 못한 사건이 있었는데
이번 사건과 놀랍도록 닮아있다는 것이다.

두 사건은 정말 동일범에 의한 범행일까.
그렇다면 연쇄 살인이었던 것일까?

사건의 교집합을 찾아 나가며 좁혀가는 수사망!
의 전말이 공개된다.

26회 미리보기

부산 호프집 살인사건

▶ 용감한 형사들4 – 26회 KCSI
2012년 8월 13일 오후 5시 45분경,
부산의 한 호프집에서 여사장이 사망한 채로 발견된다.
홀부터 주방까지 온통 피로 낭자해 있었고,
놀랍게도, 또 다른 방의 테이블 아래에서 주방 종업원의 시신도 발견된다.

두 사람 모두 둔기에 맞은 듯 머리가 함몰됐고
특히 여사장의 목에선 자창과 함께 무언가에 졸린 흔적도 발견된다.
이상한 건, 피해자들의 옷 상·하의가 하나씩 벗겨져 있었지만, 성범죄 흔적은 없었다는 점이다.
정황상, 범인이 사장의 후드티는 바닥에 떨어트려 놓고, 종업원의 바지만 챙겨간 상황.
대체 범인의 의도는 무엇이었을까.

첫 번째 방에서 유일하게 손님이 머무른 흔적이 발견된다.
테이블이 밀려있고, 맥주잔과 병이 깨져있어 몸싸움이 있었던 것으로 추정됐다.
이 방에서 술을 마신 손님이 범인으로 의심되지만
범인이 자신의 지문을 물수건으로 모두 닦아낸 것은 물론,
모형으로 달아둔 CCTV까지 떼어간 상황이었다.

범인이 철저하게 현장을 지웠음에도, 과수팀은 결정적인 단서를 찾아낸다.
범인이 사장의 후드티를 벗겼다가 그냥 두고,
종업원의 바지만 챙겨간 이유가 무엇 때문이었는지 서서히 드러나자
역대급 기이한 행동에 수사팀도 경악을 금치 못한다.

끈질긴 수사 끝에, 유력 용의자로 떠오른 두 남성.
범행 추정일 새벽, 여사장과 통화를 나누고 호프집을 갔다는 남성과
호프집에 간 적은 없고 여사장과 대화만 나눠본 적이 있다는 남성이었다.
과연 둘 중 누가 거짓말을 하고 있는 걸까.

모든 흔적을 지우려 했던 범인의 치명적인 실수.
의 전말이 공개된다.
3월 14일 금요일 밤 9시 50분 E채널 <용감한 형사들4> 본.방.사.수!!

25회 미리보기

모자 살인사건

▶ 용감한 형사들4 – 25회
2000년 1월 13일 밤 10시 50분경,
서울의 한 아파트에서 엄마와 6세 아들이
불에 탄 채 사망해 있다는 신고가 들어온다.

신고자는 사망한 여성의 친정과 시댁 식구들로,
이 집 부부와 며칠째 연락이 되지 않아, 열쇠 수리공을 불러
집안에 들어갔다가 안방에서 모자의 시신을 발견한 것이다.

안방에 이부자리 위, 엄마가 아들을 뒤에서 껴안은 채 누워있었고
두 시신 모두 피부가 심하게 그을리고 부패가 상당히 진행된 상태였다.
그런데 의아한 점은, 누운 자리가 새카맣게 탔을 만큼 불이 났지만
아파트 주민들은 이 화재 사고를 눈치채지 못했다는 것이다.
대체 이 집에서 무슨 일이 일어난 것일까?

부검 결과, 모자의 코에서 매가 발견되지 않았고,
코와 입으로 동시에 숨을 쉴 수 없는 비구폐색에 의한 질식사한 것으로 추정되면서,
두 사람이 사망한 이후에 불이 난 것으로 확인된다.

수사팀은 집 안에서 12월 31일 자 신문을 확인하고,
그날 오후 아파트에서 매캐한 냄새가 났었다는 주민들의 증언을 확보하면서,
시신이 발견되기 무려 2주 전, 범행이 일어난 것으로 보였다.
대체 누가 엄마와 어린 아들을 살해하고 화마 속에 가두어 놓은 걸까?

늦은 밤, 양가 식구들이 이 집에 찾아온 건,
사망한 여성뿐만 아니라 그 남편까지도 연락이 되질 않았기 때문이었다.
수사팀이 급히 그의 행방을 추적해 보니,
대학교 교수인 남편은 학생들과 일본으로 연수를 가 있는 상황이었다.

그런데, 이게 어떻게 된 일일까.
일본 연수에 동행한 학생들이 불길한 얘길 전한다.
교수가 감쪽같이 사라졌다는 것이다.
그리고 그와 동시에 행적이 확인되지 않는 사람이 더 있었다는데,
대체 이들은 어디로 사라진 걸까. 무사하긴 한 걸까?

과연 모자 살인사건의 감춰진 진실은 뭘까.
7년 후 밝혀진, 그날의 추악한 현장
의 전말이 공개된다.

24회 미리보기

청도 10대 복숭아밭 방화 살인사건

▶ 용감한 형사들4 – 24회 KCSI
2008년 7월 29일 오전 7시 30분경.
청도의 한 복숭아밭을 지나가던 어르신으로부터 신고가 들어온다.
이른 아침 동네를 산책하다, 누군가 죽은 개를 버려둔 줄 알았다고 했다.

그런데, 불에 탄 작은 체구의 남자 아이의 시신이었다.
입고 있던 옷이 불에 타, 살갗에 들러붙어 있어 전신이 그을려 있던 상황이었다.
손과 다리도 청테이프로 결박돼 있었는데, 다리 결박이 특이했다.
무릎과 종아리를 맟닿게 당겨 감아놨던 거다.
살아 있을 때, 위협을 목적으로 결박을 했다고 보기엔 어려웠다.
대체, 이렇게 결박을 해야만 하는 이유가 뭘까.

부검 결과, 사인은 경부압박질식사였다.
누군가 아이의 목을 졸라 살해한 후, 청도 복숭아 밭에서 방화를 저지른 걸로 추정됐다.
키는 140~150cm, 발은 200mm로 유치가 모두 빠진 상태였다.
아이는 이제 초등학생 고학년이거나, 중학생에 올라간 듯 보였다.
불에 탄 손가락에서 지문을 채취했지만, 미성년자라 신원확인은 불가했다.
사망한 아이는 대체 누굴까. 누가 왜 이런 끔찍한 짓을 저지른 걸까.

수사팀은 청도인근 지역인 대구까지 지역을 넓혀 탐문에 들어간다.
입고 있었던 옷과, 컴퓨터 그래픽으로 복원한 얼굴로, 전단지를 만들어 배포했지만,
아이를 아는 사람은 아무도 나타나질 않았다.

하지만, 끝까지 포기하지 않았던 수사팀은
결국 한 달만에 사망한 아이가 누군지 밝혀내게 되고,
수사는 급물살을 타게 되는데...

복숭아나무 아래에서 불에 탄 채 발견된 아이.
누가 이 어린 생명을 잔인하게 빼앗은 걸까.
의 전말이 공개된다.

23회 미리보기

고령 못골 저수지 살인사건

▶ 용감한 형사들4 – 23회
2009년 5월 8일, 오전 8시 30분경 못골 저수지에서
낚시를 하던 낚시꾼이 112로 신고를 한다.
물가에 가방이 며칠째 있어 열어봤더니,
안에 돼지 같기도 하고, 사람 같기도 한 뭔가가 들어있다는 신고였다.

네 명의 형사가 들어서 겨우 끌어올린 가방에는 9.2kg 돌과 함께
빨간 누비이불로 감싼 나체 상태의 여성 시신이 들어 있었다.
얼굴엔 여성의 속옷이 씌워져 있고,
손과 무릎, 그리고 목까지 목도리로 끌어당겨 잔뜩 웅크린 자세였다.
사인은 경부압박질실사로 목이 졸려 살해된 것으로 나왔다.
대체 누가 이 여성을 살해하고, 저수지에 유기한 걸까?

언제 사망했는지 정확히 알 수는 없었지만,
시신의 부패 상태가 심각하지 않아, 지문으로 신원이 바로 확인된다. 피해자는 대구에 거주하던 40대 여성이었다.
그런데, 이게 어떻게 된 일일까, 실종 신고조차 접수돼 있지 않았다.

사망한 가족들은, 피해자가 어디에서 살고 있는지조차 몰랐다.
20년 전, 이혼을 한 번 경험하고는 가족들과 연락을 끊고 살았다고 했다.
그러다 6년 전, 상견례도 없이 갑자기 결혼식에 가족들을 초대하더니,
재혼한 남편과 딱 한 번 찾아온 게 마지막이라고 했다.
그게 바로 무려 2년 전의 일이었다.

피해자가 살던 집엔 이미 다른 세입자가 살고 있었다.
5개월 전쯤, 부부가 말도 없이 짐을 다 빼고 사라졌다는 것이다.
심지어 피해자가 사용하던 휴대전화도 이 시기에 전원이 꺼진 사실이 드러난다.
사라진 부부, 급히 정리된 집, 꺼진 피해자의 휴대전화.
대체 이 부부에게 무슨 일이 있었던 걸까?
만약 5개월 전, 피해 여성이 살해됐다면, 어떻게 온전히 지문이 나올 수 있었을까.
그리고 남편은 왜 아내의 실종 신고를 하지 않았던 걸까.

피해자를 살해한 뒤, 가방에 돌을 넣어 시신을 영원히 물속에 가라앉히려 했던 범인.

“죽인 건 맞지만 왜 죽인 건지 기억이 나질 않는다”
끝까지 책임을 회피하며 저수지 수면 아래 진실을 가라앉히려 했던
<고령 못골 저수지 살인사건>의 전말이 공개된다.

22회 미리보기

대전 백합다방 살인사건, KCSI-송파 토막살인사건

▶ 용감한 형사들4 – 22회
2007년 4월 15일 오전 9시경. 112로 다급한 신고가 들어온다.
건물 앞에 다방 여주인이 피투성이로 앉아 있다는 신고였다.
다방 여주인은 복부를 찔려 탈장까지 된 채,
범인의 것으로 추정되는 칼을 손에 쥐고 발견 돼, 곧장 병원으로 이송된다.

혈흔은 계단을 따라 지하 다방으로 이어져 있었고,
충격적이게도 다방 안 화장실에 또 다른 여성이 사망해 있었다.
흉기로 목이 절단된 데다, 둔부 쪽 스타킹과 속옷이 찢겨져,
살인에 성범죄까지 의심됐던 상황이었다.
대체 누가 두 여성의 목숨을 노린 걸까

피해자가 사망해 있던 화장실 문에서 또렷한 지문 하나가 발견되면서,
첫 번째 용의자가 빠르게 특정된다.
지문의 주인은, 전과 7범의 다방 단골손님이었다.
그런데, 범인이 도주하다 버렸을 것으로 추정됐던 피 묻은 휴지와 옷에서 나온 DNA가
용의자와 일치하지 않았다. 이게 어떻게 된 일일까..

그때, 국과수로부터 아주 조심스러운 전화 한 통이 걸려온다.
수사팀도 얘기를 듣고 반신반의했지만.. 다른 단서가 없는 상황이었다.
국과수의 이 전화가 수사에 물꼬를 터줄 수 있을까?

지금껏 알려졌던 것과는 달라도 너무 달랐다!
범인에게 수갑 채운 진짜 형사의 찐 수사일지!
<대전 백합다방 살인사건>의 전말이 공개된다.

▶ 용감한 형사들4 – 22회 KCSI
2005년 8월 1일 오전 9시 30분경.
송파구의 다세대 주택 베란다에서 토막 난 사람 다리가 발견됐다는 신고가 들어온다.
신고자는 60대 남성으로,
이 집에 살던 친구가 닷새 전부터 연락이 되지 않아 집을 찾아갔다가,
마대자루 속에 검게 부패된 다리를 발견했다고 한다.

현장에 출동한 과수팀이 확인해 보니,
마대자루 속에 담겨 있던 건 사람의 오른쪽 다리였다.
다리의 주인은 누구이며, 대체 왜 오른 다리만 남아 있었던 걸까.

집 안은 모두 깨끗하게 정리된 상태였지만,
화장실 천장이며 바닥에서 온통 루미놀 반응이 나타나면서
범행이 집에서 벌어진 것은 확실했다.
하지만 나머지 신체 부위는 집안에 없었던 상황이었다.

DNA 감식 결과, 피해자는 이 집에 혼자 살던 50대 여성이었다.
오래전 이혼 후 가까운 친인척도 없이 홀로 지냈다는 피해자를
대체 누가 이렇게 잔인하게 살해한 걸까?

이웃집을 탐문한 수사팀은 며칠 전 새벽,
피해자 집에서 크게 싸우는 소리가 났었다는 사실을 알게 되고,
피해자와 유일하게 가깝게 지낸 신고자를 가장 먼저 용의선상에 올린다.

그런데, 신고자가 진술 중에 뜻밖의 얘기를 꺼내면서,
수사 방향은 완전히 뒤바뀐다.

끊임없는 거짓말로 범행을 감추려 했던 범인!
그날 새벽, 피해자와 다툰 사람은 누구인가!
의 전말이 공개된다.

21회 미리보기

성동구 하수처리장 토막살인사건

▶ 용감한 형사들4 – 21회
2006년 8월 22일 오후 5시경서울 성동구의 한 하수처리장에서 일하던 직원이 112에 다급하게 신고 전화를 걸어온다.

"쓰레기봉투 안에 사람 같은 게 들어 있어요!"

현장에 출동한 형사들은 거대한 쓰레기봉투를 열었다.
그리고, 끔찍한 광경이 눈앞에 펼쳐진다.머리, 양손, 양발이 모두 없는 몸통만 남은 여성의 시신이었다.

형사들은 시신의 다른 부위를 찾기 위해 서울, 경기 북부 하천과천여 개의 맨홀을 뒤졌지만, 나머지는 끝내 발견되지 않았다.

부검 결과, 피해자는 희귀한 혈액형을 가진 30~40대 여성.실험에, 단서가 될 만한 작은 증거들까지 수차례 확인하고,
실종 신고된 가출자 명단에서도 그녀의 신원을 확인할 수 없었다.그렇게 사건은 안타깝게도 미궁으로 빠지고 만다.

그런데 2년 후인 2008년, 뜻밖의 단서가 형사들에게 전해진다.장기 가출인 가족을 대상으로 진행된 유전자 검사에서피해자의 어머니가 확인된 것이다.

피해자는 서울 중랑구에 거주하던 40대 기혼 여성.시신으로 발견되기 3개월 전,
"헬스장에 다녀오겠다"며 집을 나선 뒤 흔적도 없이 사라져 가출신고가 들어와 있었다.

그런데 이게 어떻게 된 일일까.
여성이 사라진 비슷한 시기, 남편마저 연락이 끊겼던 것이다.
집, 가게, 차량까지 그대로 둔 채 남편이 종적을 감춘 이유가 뭘까.
과연 이 부부에게 무슨 일이 있었던 걸까?
피해자를 살해하고, 참혹한 상태로 시신을 유기한 범인은 누구일까?

토막살인사건의 범인을 잡기 위한
형사들의 치열한 추격전, 2년 만에 드러나는 그 날의 진실!
<성동구 하수처리장 토막살인사건>의 전말이 공개된다.

20회 미리보기

KCSI-논현 무속인 살인사건

▶ 용감한 형사들4 – 20회 KCSI
2006년 4월 9일 오후 2시 12분경,
강남구 논현동의 한 상가 건물에서 사람이 피를 흘리며 쓰러져있다는 신고가 들어온다.
현장은 점집이었고, 피해자는 혼자 살던 40대 무속인이었다.
피해 여성은, 복부를 깊게 찔려 장기가 밖으로 쏟아져 이미 사망한 상황이었다.

부검 결과, 온몸에 자창이 다섯 군데나 있었음에도
반항한 흔적이 보이지 않아, 수사 초반엔 면식범의 소행으로 추정됐다고 한다.
하지만, 피해자 주변인 중, 용의선상에 올릴 만한 인물은 찾을 수 없었다.

한편, 이웃들을 탐문하던 형사님은, 중요한 목격자를 찾게 된다.
그날 아침, 2층 점집에서 악 하는 비명이 들렸고,
잠시 후, 어떤 남성이 계단에서 내려왔다고 한다.
무슨 일이냐고 묻자, 남자는 아무 일도 아니라는 말을 하고, 차를 타고 사라졌다고 했다.
수상함을 느낀 목격자는 남자가 타고 간 차량의 번호를 적어뒀다고 했는데,
형사들이 차량 번호를 확인해 보니, 이미 수배령이 내려진 도난 차량이었던 상황이었다.

과연, 훔친 차량을 타고 홀연히 사라진 그 남성이 범인이었을까?
과연 그 남성은 그날 왜 점집이 있던 2층에서 내려왔던 걸까.

스튜디오를 경악하게 만든 황당한 범행동기,
<논현 무속인 살인사건>의 전말이 공개된다.

19회 미리보기

수백억 재력가의 실종, KCSI-세 모자 방화 살인사건

▶ 용감한 형사들4 – 19회
2011년 11월 4일, 영등포경찰서로 실종 신고가 접수된다.
신고자는 80대 노모로, 40대 후반의 나이인 아들이
지난밤 집을 나간 후, 아침에 문자메시지를 보내고, 여태 들어오지 않았다고 했다..

노모가 신고까지 한 이유는 바로 아들이 보낸 문자메시지 때문이라는데...
노안으로 휴대전화에 글씨가 잘 보이지 않아,
아들과 문자메시지를 주고받은 적이 한 번도 없었다는 것이다.
대체 문자를 보낸 사람은 누구고, 아들은 어디로 사라진 것일까?

수사팀은 전날 밤, 외출한 아들의 동선을 추적하기 위해
지하 주차장 CCTV를 확인하면서, 납치 사건임을 확신한다.
정체불명의 남성이 실종자의 차를 끌고, 사라진 상황이었다.

실종자는 미국에서 주유소와 편의점을 운영하는 수백억 원대의 자산가였다.
심지어 아버지의 500억 원대의 유산을 상속받을 예정이었던 상황!
돈을 노린 강력 범죄로 추정되는 상황에서, 실종자의 카드사용 내역이 확인되는데..

노모가 경찰에 신고를 하고 있을 무렵,
강남에 있는 백화점을 돌아다니며, 8시간 동안 다섯 번에 걸쳐,
5,500만 원이 넘는 금액이 결제 됐다.
하루에 여성용 명품 가방을 네 점이나 구입한 이들은, 30대 정도로 보이는 커플이었다.
심지어 고객 카드를 만들며, 신분증 복사본까지 남겨 두고 가는데..

과연 납치를 벌인 후, 실종자의 카드로 명품 쇼핑을 한 범인들은 대체 누구일까?
<영등포 재력가 암매장 사건>의 전말이 공개된다.

▶ 용감한 형사들4 - 19회 KCSI
2012년 3월 26일 밤 10시경.
순천의 한 다세대주택에서 화재 신고가 들어온다.
주민 7명이 병원에 실려갈 정도로 대형화재가 발생한 상황!
주민들은 ‘펑’하는 폭발음과 함께 거센 불길이 뿜어져 나왔다고 하는데!

놀랍게도, 화재가 시작됐던 집 안에서 시신이 세 구나 발견된다.
사망자는 이 집에 살던 엄마와 두 아들.
그런데.. 한눈에 봐도, 살인방화 현장이었다.

세 모자 모두에게서 흉기에 찔린 자창이 발견된 것!
심지어 8살 난 막내아들한테도 7개의 자창이 발견되고..
현장에서 휘발유 성분이 검출되며 방화까지 명확해진 상황.
도대체 누가, 왜, 일가족을 이렇게 잔인하게 살해한 걸까?

피해자들의 마지막 행적을 조사하던 수사팀은
엄마와 막내아들의 생활반응이 끊긴 이후에도
한동안 큰아들이 살아 있었던 정황을 포착한다.
게다가 화재 전날 밤,
큰아들이 주유소에서 휘발유를 사는 모습까지 CCTV로 확인되면서
모든 정황이 큰아들을 범인으로 가리키는데...

하지만 부검 결과, 큰아들 역시 화재 전 이미 사망한 것으로 나온다.
큰아들의 휴대전화에 남겨져 있던 메시지 속엔
누군가의 심부름을 다녀왔던 정황까지 드러난다.
이 집에 세 모자 외에 또 다른 사람이 살았다는 묘한 진술도 확보하게 되는데..

진실을 감추려 애쓴 진범의 교묘함과
그 뒤에 밝혀진 범인의 추악한 민낯!
<순천 세 모자 방화 살인사건>의 전말이 공개된다.
1월 17일 금요일 밤 9시 50분 E채널 <용감한 형사들4> 본.방.사.수!!

18회 미리보기

KCSI-전주 모텔 전라 여인 살인사건

▶ 용감한 형사들4 – 18회 KCSI 전주 모텔 전라 여인 살인사건
2010년 12월 13일 오후 4시 30분경, 112로 신고 전화가 걸려 온다.
전주의 한 모텔 주인이
객실 베란다에 마네킹 같아 보이는 뭔가가 있다는 신고였다.

신고를 받고 출동한 지구대원들이 확인한 결과,
옷더미 아래 알몸의 여성 시신이 드러났는데 상태가 심상치 않았다.
배는 부패 가스로 부풀어 오르고, 얼굴엔 검붉은 액체까지 흘러나와 있었던 것!
영하의 날씨에 심하게 부패돼, 언제 사망했는지 알 수 없었던 상황이었다.

그런데, 시신 상태와 전혀 맞지 않는 진술이 나온다.
피해자의 신원을 파악해, 가족들을 만나보니,
피해 여성이 외출한 게, 시신 발견 이틀 전 새벽이었다는 것.
이틀 안에, 어떻게 그렇게 빠르게 시신이 부패할 수 있었을까.
과연, 범인은 현장을 어떻게 조작한 걸까.

범인은 시신이 발견된 객실에 이틀간 묵었던 남성으로 추정됐다.
퇴실 후, 청소를 하러 들어가니, 베개와 침대 시트가 사라져 있었던 상황!
하지만 CCTV를 확인해 보니, 모텔을 빠져나갈 때, 이 남성은 빈손이었다.
범인은, 모텔 침구를 어떻게 감쪽같이 없애 버렸을까.

수사팀은 피해 여성의 통화내역을 분석해, 범인의 그림자를 바짝 쫓았지만,
유력 용의자는 현장을 조작할 수 있을 만한 살인범이 아니었다.
대체 피해자를 죽음으로 몰고 간 범인은 누구일까?

의 전말이 공개된다.
1월 10일 금요일 밤 9시 50분 E채널 <용감한 형사들4> 본.방.사.수!!

17회 미리보기

강남 재력가 할머니 살인사건

▶ 용감한 형사들4 - 17회 강남 재력가 할머니 살인사건
2015년 2월 25일, 오후 5시경.
강남의 한 다세대 주택에서 80대 할머니가 사망한 채 발견된다.
안방에서 할머니 시신이 발견됐는데, 양손이 결박돼 있는데다,
목에는 끈으로 졸린 듯한 교흔까지 보였는데..

안방 전기매트 위에 밥상이 차려져 있고,
거실엔 탁자와 의자가 쓰러져 있는 걸로 봐선,
식사를 하던 중 누군가가 집에 찾아와 문을 열어 주는 순간,
거실에서 상당한 몸싸움이 있었던 걸로 추정됐다.
대체 누가 이런 짓을 저지른 걸까?

피해자는 살인현장이었던 다세대 주택의 건물주였고,
강남에 아파트까지 보유한 수십억대 자산가였다.
동네에서도 할머니가 돈이 많다는 소문이 자자했다는데..
과연 수십억 원대의 할머니 재산을 노린 자의 소행이었을까?

피해자의 콧잔등과 입술 주변, 손톱 밑에서
전부 같은 남성의 DNA가 검출됐지만,
전과자 DNA 데이터 베이스에 나오지 않아, 초범일 가능성이 높은 상황.

그런데, 집 안을 다시 꼼꼼히 살피던 형사가
벽에 걸린 달력에 빨간색으로 표시된 수상한 흔적을 발견하면서,
수사는 급물살을 타게 되는데..!

피해자를 늘 공포에 떨게 만들었다는 수상한 인물!
과연, 그가 피해자를 살해한 범인일까?
<강남 재력가 할머니 살인사건>의 전말이 공개된다.
1월 3일 금요일 밤 9시 50분 E채널 <용감한 형사들4> 본.방.사.수!!

16회 미리보기

KCSI-안산 30대 여성 강간 살인사건

▶ 용감한 형사들4 – 16회 KCSI
2007년 2월 23일, 오전 9시 30분경.
아파트 경비원으로부터 한 통의 신고 전화가 접수된다.
사람들이 오가는 아파트 통로 바로 옆, 화단에 젊은 여성이 사망해 있다는 것.

시신은 얼굴을 알아볼 수 없을 정도로 피로 뒤덮여 있는 데다,
상의와 하의가 거의 벗겨진, 반나체 상태였다.
더욱 끔찍한 건, 피해 여성의 신체 일부를 나뭇가지로 훼손한 흔적까지 발견되는데..

1,500세대가 넘는 대단지 아파트였음에도 CCTV는 물론 목격자도 없는 상황.
여성의 몸에서 범인의 정액이 발견됐지만,
DNA로 범인의 혈액형과 연령대만 추정할 뿐.. 용의자는 특정하지 못한다.
대체 누가 이런 처참한 범행을 저지른 것일까..?

수사팀은 피해자의 행적과 주변 인물을 조사하던 중,
피해자와 돈 문제로 법정 다툼까지 벌였던 전 남자친구를 확인하게 되는데,
뚜렷한 알리바이가 없었던 그를 유력 용의자로 전환하게 된다.
하지만, 전 남자친구의 DNA가 범인의 것과 일치하지 않으며,
수사는 다시 원점으로 돌아가게 되는데...

변태성욕자와 유사 범죄를 저지른 전과자까지 수사 범위를 확대해
수백 명의 DNA를 대조해 봤지만, 범인과 일치하는 사람은 나오지 않는다.
하루하루 시간만 흘러가는 답답한 상황..
그러던 중, 범인의 숨통을 조일 중요한 단서 하나가 수사팀에 도착하게 되는데..!!

상상을 초월한 범인의 정체와 모두를 분노케 한 범인의 어이없는 주장!
<안산 30대 여성 강간 살인사건>의 전말이 공개된다.
12월 27일 금요일 밤 9시 50분 E채널 <용감한 형사들4> 본.방.사.수!!

15회 미리보기

강서 주점 여주인 살인사건, KCSI-서대문 장롱 시신 살인사건

2008년 9월 19일, 1년에 한 번뿐인 강서경찰서 형사과 전체 회식날.
한 통의 무전으로 순간, 정적이 찾아온다.
저녁 시간, 번화한 유흥가에서 살인 사건이 발생한 것!

형사들이 총출동한 현장은 작은 주점이었는데,
피가 흥건한 바닥 위에 30대 초반의 가게 여주인이 사망해 있었다.
사인은 과다 출혈로 인한 실혈사.
그런데, 피해자의 몸에 남아 있던 자창은 단 한 군데로 확인된다.
피해자의 급소를 정확히 노린 범인은 대체 누구일까?

현장에 남은 단서라고는 240mm 정도의 혈흔 족적뿐..
수사팀은 뚜렷한 범행 동기를 찾지 못해, 용의자 특정에 난항을 겪게 되는데..
지인들은 치정에 의한 살인이 아닐까 의심하던 상황!

현장 주변을 끈질기게 탐문한 수사팀은
사건 당일, 수상한 남자를 봤다는 목격자를 찾게 되는데!
목격자의 진술을 토대로 조금씩 가까워지는 범인의 그림자.
그런데, 이 남자의 실체가 하나씩 드러날수록
모두 충격에 빠지고 마는데..

상상도 못했던 범인의 정체와 충격적인 범행 동기!
<강서 주점 여주인 살인사건>의 전말이 공개된다!

▶ 용감한 형사들4 – 15회 KCSI
2007년 8월 31일, 서대문구의 한 빌라에서 신고가 들어온다.
자신이 사는 빌라 1층에서 썩은 냄새가 나는데,
아무리 문을 두드려도 인기척이 없으니 확인해달라는 것.

출동한 지구대원들은 장롱 안에서
이 집의 세입자인 40대 여성의 시신을 발견하는데..
시신의 모습이 심상치 않다.
얼굴에 비닐봉지가 씌워져 있고, 그 위로 테이프가 칭칭 감겨 있었는데,
이걸 벗겨내 보니 쓰레기 봉투가 한 겹 더 씌워져 있었던 것!
게다가 맨 얼굴 위에도 테이프가 감겨 있는데, 일부가 도려내져 있었다.
과연 범인의 목적은 무엇이었을까?

최근 피해자와 돈 문제로 갈등이 많았다는 전 남편을 수사하던 중,
전 남편이 사는 아파트 옆에서 피해자의 차가 발견되면서
사건이 해결되나 싶었는데... ,

피해자의 지인들을 탐문하던 수사팀이 거짓진술을 한 수상한 인물을 찾아낸다.
게다가, 피해자 집에서, 기묘한 동거까지 했다는 충격적인 제보까지 흘러나온 상황!

거짓말을 해야 할 이유가 있었다는 용의자의 변명..
도대체 어떤 진실을 감추고 있던 걸까!

<서대문 장롱 시신 살인사건>의 전말이 공개된다.
12월 20일 금요일 밤 9시 50분 E채널 <용감한 형사들4> 본.방.사.수!!

13회 미리보기

KCSI-포천 방화 살인사건

2004년 5월 19일 오전 10시 30분경, 포천의 한 주택가에서 화재 신고가 들어온다.

신고자는 옆집에 사는 40대 여성으로,
70대 할아버지가 혼자 사는 집에 불이 난 걸 목격하고 급히 신고했던 것.
하지만 빠른 신고에도 할아버지는 이미 안방 침대에서 사망한 채로 발견된다.

처음에는 전기장판 과열로 인한 화재가 의심됐는데.
감식팀이 현장을 샅샅이 살펴보자 뜻밖에도 타살의 정황들이 하나둘씩 드러난다.
할아버지 머리맡에 혈흔이 있었고
범행도구로 보이는 피 묻은 망치까지 침대 주변에서 발견된 것이다

심하게 전소된 현장 때문에 용의자 수색에 난항을 겪던 중,
안방 서랍에서 돈거래 장부로 보이는 수첩이 발견된다.
마침 사망한 할아버지가 장부에 적힌 어떤 남성에게
꾸준히 돈을 송금한 것까지 확인되며 첫 번째 용의자가 떠오른다.

심지어 용의자인 60대 남성은 수사팀에게
‘나를 찾아올 줄 알았다’는 의미심장한 말까지 남겨 의심이 더욱 증폭되는데...
계속된 조사에 갑자기 제3의 인물을 범인으로 지목하는 용의자!

하지만, 두 번째 용의자 역시 범행을 부인하는데...
변제기일을 두고 엇갈리는 두 사람의 진술!
둘 중, 범인은 분명 거짓말을 하고 있다..

장부로 시작된 용의자들의 진실게임,
<포천 방화 살인사건>의 전말이 용감한 형사들4에서 밝혀진다.
12월 6일 금요일 밤 9시 50분 E채널 <용감한 형사들4> 본.방.사.수!!

12회 미리보기

KCSI-시흥 반라 여인 살인방화 사건

2017년 3월 26일 오전 8시경, 119로 신고 전화가 접수된다.

주상복합 건물에서 뭔가 타는 냄새가 나는데
어디서 불이 나는지 알 수 없다며 건물 관리인이 신고한 것!
즉시 119 소방대원들과 시흥 경찰서 강력팀이 출동해
모든 집을 일일이 확인하는 동시에 주민들을 대피 시켰지만
딱 한 집만 문을 열어주지 않았다.
결국 강제로 문을 개방하기 이르는데...

자욱한 연기와 탄내로 가득한 집안.
들어서는 순간 수사진은 강력 사건임을 직감한다..
최초 발화 지점인 매트리스 위에, 이불과 종이 박스가 쌓여있었는데
모두 걷어보니 하체 속옷까지 벗겨진 반라의 시신이 발견된 것!

시신의 상태는 한눈에 봐도 타살로 추정되었다.
얼굴에서 목까지 투명 테이프로 감겨있고
얼굴은 남잔지, 여잔지 구분이 어려울 정도로 부패 됐기 때문,
더군다나 온몸에는 칼에 찔리고 베인 상흔이 수십 군데에 달했는데...
대체 누가 이런 참혹한 짓을 저지른 걸까?​

수사진이 확보한 CCTV 영상에 화재가 발생한 당시 상황이 고스란히 담겨 있었다.
피해자의 집 창문으로 새벽 3시 30분,
불길이 치솟다 얼마 지나지 않아 사그라드는 장면이 포착된 것.
수사진은 그 시간을 전후로 건물을 유일하게 드나든 한 사람을 찾아낸다.
그리고 이 사람의 행적에서 수상한 행동들이 속속 드러나는데...
대체 피해자를 무참히 살해하고 불까지 지른 범인은 누구인가!

“나도 피해자”라며 분노하는 범인의 변명에 경악을 금치 못한 MC들,
<시흥 반라 여인 살인방화 사건>의 전말이 용감한 형사들4에서 밝혀진다.
11월 29일 금요일 밤 9시 50분 E채널 <용감한 형사들4> 본.방.사.수!!

11회 미리보기

전 농구선수 살인사건, KCSI-영등포 70대 노인 살인사건

2013년 7월 1일 새벽 2시가 넘은 시각.

30대 부부가 다급하게 파출소를 찾았다.
여행을 간 언니가 돌아오기로 한 날이 지나도 오지 않고
4일 전부턴 휴대전화까지 꺼져 있다는 것.

그런데, 언니가 여행을 간다며 동생에게 문자를 남기기 1시간 전
언니의 차를 운전하는 한 남성의 모습이 CCTV에 포착된다.
동생에게 문자메시지를 보낸 사람이 언니가 맞을까?
운전하는 남성은 대체 누굴까.

수사팀은 곧장 강력 사건으로 전환하고
언니의 차량을 추적하기 시작하는데,
어떻게 된 일인지 하루 만에 운전자가 또 바뀌어 있었다.
그 사람을 만나 보니, 또 다른 누군가에게 이 차를 넘겨받았다는데!
언니의 행방은 확인되지 않은 채
의문의 남성들만 줄줄이 등장하는 황당한 상황.

수사팀은 이 차의 흐름을 거꾸로 추적하며
최초로 언니의 차량을 넘긴 사람을 찾아 나서는데
생각지도 못한 낯익은 이름의 용의자가 등장한다!

스튜디오를 혼란에 빠트린 범인의 정체!
<전 농구선수 살인사건>의 전말이 공개된다!

▶용감한 형사들4 – 11회 KCSI
2023년 11월 13일, 112로 신고 전화 한 통이 걸려온다.

혼자 사는 70대 할머니 집에서 악취가 난다는 민원이 들어와
확인하러 갔던 주민센터 직원이 신고를 한 것!
집 안에 들어가 보니 오랫동안 방치된 듯, 개의 배설물만 가득했고,
할머니는 감쪽같이 사라진 상황이었는데..

할머니의 휴대전화 마지막 기지국 위치는
1년 전 사별한 남편의 고향, 경북 예천으로 확인되고
대대적인 실종자 수색을 해 봤지만 할머니의 행방은 묘연하기만 했다.

일주일 전 할머니를 목격했다는 이웃 주민과 의붓아들의 진술을 토대로
CCTV를 모두 확인해 봐도 보이지 않던 할머니는
신고가 되기 무려 3주 전, 마지막 모습이 발견되고
수사팀은 혼란에 빠지고 마는데..

집으로 들어가는 할머니의 모습이 CCTV에 남아 있었는데
집 밖으로 나오는 모습은 발견되지 않았던 것!
할머니는 어떻게, 어디로 증발해 버린 걸까?

그런데 할머니 집에 들어간 또 한 사람의 모습이 포착되고,
두 눈을 의심하게 한 장면이 찍혀 있었는데..

그날, CCTV에 남겨진 충격적인 진실!
그리고 모두를 경악하게 한 범인의 마지막 한마디.
<영등포 70대 노인 살인사건>의 전말이 용감한 형사들4에서 밝혀진다.
11월 22일 금요일 밤 9시 50분 E채널 <용감한 형사들4> 본.방.사.수!!

10회 미리보기

2017 진돗개교 살인사건, KCSI-동대문 노인 살인사건

2014년 8월 13일, 182를 통해 아동 실종 신고가 접수된다.

부천에서 횡단보도를 건너다 다섯 살 난 아들을 잃어버렸다는 엄마.
그런데 아이를 찾아 나선지, 이미 한 달째라고 한다.
아이와 어떻게 부천을 간 건지도 제대로 기억하지 못하고 횡설수설하더니,
조사 도중, 경기를 일으키며 실신하고 마는 상황이 반복되는데...

6개월 전, 남편과 이혼을 앞두고, 아이들과 거주할 곳을 찾던 엄마는
친한 언니의 소개로 강서구에 위치한 빌라에서 살았다고 했다.
그곳에 먼저 기거하던 할머니의 도움으로 육아를 해 왔다고 했지만,
할머니조차, 아이의 실종에 대해선 모른다며 입을 닫아버린다.

실종팀은 대대적으로 전국에 실종 아동 전단지를 배포하고
아동 전문 기관을 찾아다니며 수사를 이어갔지만,
아이의 흔적을 찾지 못한 채 사건은 미궁으로 빠지고 마는데...

수사의 끈을 놓지 않았던 형사는, 강력 범죄일 가능성을 염두에 두고
2년 만에 다시 강서구 빌라에서 동거를 했던 사람들을 찾아 나선다.
그 사이 거주지를 경기도 타운 하우스로 옮긴 이들!
그런데, 그 집에서 나온 사람들이,
커다란 무언가를 등에 업고 다니는 묘한 상황이 펼쳐지는데...

끈질긴 시도 끝에 마침내 아이를 돌봐준 할머니에게서 충격적인 진술을 받아낸 형사!
과연, 아이는 어디로 사라진 걸까,

감쪽같이 사라진 아이와 수상한 사람들,
<2017 진돗개교 살인사건> 그 전말이 공개된다.

▶ 용감한 형사들4 - 10회 KCSI
2022년 10월 9일.
한 다세대 주택의 반 지하에서 80대 할머니가 사망한 채로 발견된다.

숨진 할머니는 베개를 베고 이불을 무릎까지 덮은 채로 반듯하게 누워있었지만,
혈흔이 낭자했고, 목 양쪽에서 칼에 베인 듯한 상처가 남아 있었다.
시신 옆엔, 목에 상흔을 낼 때 사용한, 피 묻은 커터칼도 함께 발견된다.
발견 당시 현관문이 잠겨있었고, 물색흔도, 침입흔도 없었던 점 때문에
사건 초반엔 자살로 추정됐던 상황!

탐문 중에 들려오는 이웃들의 진술들도 이를 뒷받침하는 것들이 대부분이었다.
몸이 아파 거동이 불편했던 할머니가 평소 죽고 싶다는 말을 자주 해왔다고 한다.
사망한 할머니가 자주 다니던, 한 식당 사장은
할머니가 어느 날 주머니에서 칼을 꺼내 보이며,
자길 죽여 달라는 부탁까지 했었다는 것.
정말 할머니는 스스로 목숨을 끊은 걸까?

하지만, 현장에 남아있던 혈흔은, 분명 타살을 가리키고 있었다.
게다가 신고 전날, 할머니 집을 방문한 한 남성이 CCTV에 포착되고...
할머니의 통화내역에서, 하루 수차례 통화하던 어떤 남성까지 드러나는데...
폭행 사건으로 두 번이나 피해자로 수사를 받았던 할머니..
할머니를 살해한 사람은 폭행 가해자였던 걸까,
그 날 할머니 집을 방문한 남성은 대체 누구였던 걸까.

사건의 판도를 뒤집은 혈흔.
그 전말이 공개된다.
11월 15일 금요일 밤 9시 50분 E채널 <용감한 형사들4> 본.방.사.수!!

9회 미리보기

광주 아파트 살인사건

2022년 10월 10일. 오후 4시 40분경.
친척 언니가 3일째 연락이 안 된다는 신고가 접수된다.
언니는 75세 고령으로, 홀로 아파트에 지내고 있었는데..

곧장 아파트로 출동한 파출소 직원이
집에 인기척이 없는 걸 확인한 후 현관문을 강제 개방하자,
집 안에서 친척 언니가 사망한 채로 발견된다.
그런데.. 시신 상태가 심상치 않았다.

거실 바닥에 반듯이 누운 채 발견된 시신 목에
11cm 길이의 두꺼운 대못이 꽂혀 있었던 것!
게다가 이마와 머리 곳곳에 둔기에 맞은 상처까지 보였는데...
대체 누가, 왜 이런 짓을 저지른 걸까?

아파트 엘리베이터 CCTV에는
피해자의 마지막 행적이 고스란히 담겨 있었다.
3일 전, 지인들과 여행을 다녀온 후 집으로 귀가했던 피해자.
그런데 피해자가 살던 층에 내리자마자,
검은 그림자 하나가 뒤를 바짝 따라붙는 장면이 포착되는데..!

마치 피해자가 이 시간에 올 걸 알고 있었다는 듯
한 시간 전 아파트에 숨어들어와 기다렸던 범인.
가족도, 원한 관계도 없었던 피해자를 무참히 살해한 범인은 누구인가!

상상도 못한 범인의 정체, 그리고 MC들을 뒷목 잡게 한 범행 이유!
<광주 아파트 살인사건>의 전말이 공개된다.

11월 8일 금요일 밤 9시 50분 E채널 <용감한 형사들4> 본.방.사.수!!

8회 미리보기

울산 7세 남아 실종사건

설 연휴를 앞둔 2008년 2월 6일, 울산의 한 지구대로 실종 신고가 들어온다.
집 앞 슈퍼로 놀러 나간 7살짜리 남자아이가
해가 져도 집에 들어오지 않는다는 것!
슈퍼 주인은 물론 그 누구도 아이를 보지 못했다는데...

300여 명의 경찰 인력을 동원해
인근 동네와 야산, 심지어 저수지 바닥까지
샅샅이 수색했지만, 아이의 흔적은 찾을 수 없었다. 
감쪽같이 사라진 아이는.. 대체 어디로 간 걸까?

어린아이의 실종에, 수사는 전국적으로 이뤄졌고
실종 아동 경보를 발령해 공개수배까지 내렸지만
아이의 행방은 미궁에 빠지고 만다.
급기야 부모님은 방송에까지 출연하여 아이를 찾아달라고 호소하는데..

그러던 중, 수사진은 이웃 주민들로부터 묘한 이야기를 듣는다.
몇 달 전부터 종종 아이가 동네에서 울곤 했다는 것!
놀라운 건 이 모든 게, 한 사람이 등장하고서부터 일어난 일이라는데..
과연 아이에게 무슨 일이 일어난 걸까?

스튜디오를 충격과 공포에 빠트린…
<울산 7세 남아 실종사건> 그 전말이 공개된다!
11월 1일 금요일 밤 9시 50분 E채널 <용감한 형사들4> 본.방.사.수!!

7회 미리보기

KCSI-말레이시아 한인부회장 실종사건

2011년 겨울. 서울청 국제범죄수사팀에서 긴밀한 제안을 해 온다.

말레이시아 한인부회장이 밤 늦게 외출했다가 감쪽같이 사라졌는데,
마지막으로 만난 사람이
3년 전, 국내에서 수백억대 자산가를 납치, 감금도 모자라
강제로 마약까지 투여해 110억 원을 가로챈 일당의 주범이라는 것!

그는 범행 직후, 강취한 돈을 들고 해외로 도주해
2008년부터 무려 3년간, 동남아 일대를 누비고 다닌 것으로 추정됐는데...

아내의 신고로 말레이시아 경찰들이
CCTV와 통신 기록 등을 확보해
강력 범죄 가능성을 염두에 두고 수사했으나
별다른 증거를 찾지 못했고,
그 사이 이 주범은 마카오에서 검거돼 국내로 송환된다.

국제범죄수사팀은 이 남자를 찾아가
증거를 들이밀며 추궁했지만,
주범은 범행 사실을 강력하게 부인하면서
한 마디 툭 던지고 입을 닫는다.
‘말레이시아 가봤어요? 안 가봤으면 말을 하지 마세요’

그래서, 국제범죄수사팀과 과학수사팀은 말레이시아로 출국하게 되고...
수사권이 없어, 오로지 두 눈으로만 현장을 확인해야 했다는데!
두 사람이 머물렀던 호텔에서 과연 그날의 흔적을 찾아낼 수 있을까?

살인의 흔적과, 유기의 정황!
밀림 속에서 발견된 건, 대체 누구였던 걸까.
<말레이시아 한인부회장 실종사건>의 전말이 공개된다!
10월 25일 금요일 밤 9시 50분 E채널 <용감한 형사들4> 본.방.사.수!!

6회 미리보기

KCSI-금천구 아내 살인 사건

2011년 10월 22일, 서울 금천경찰서로 실종 신고가 들어온다.
신고자는 남동생으로, 제주도로 여행 간다던 누나 부부가
보름이 지났는데도 돌아오지도 않고, 6일 전부터는 아예 연락조차 끊겼다고 했다.

그런데 이게 어떻게 된 일일까..
제주도로 떠났다던 누나의 휴대전화가 집에서 발견되고
신용카드 또한 제주도가 아닌 대구, 경주, 포항에서 결제된 걸로 확인되는데...
수상한 건, 무려 열 군데가 넘는 카드 사용처가 모두, 유흥업소였다는 것!
누나 부부에게 무슨 일이라도 생긴 걸까?

수사팀은 강력사건으로 수사 방향을 틀고,
카드를 사용한 유흥업소 사장들을 만난다.
그런데 놀랍게도 그 많은 술집을 드나들었던 인물이었던 것.
게다가 용의자의 휴대전화 통화 내역에서
공범으로 추정되는 20대 남성과 연락을 나눈 게 확인돼, 그 남성을 추적해서 만났더니
두 사람이 첫 만남 후, 연락처를 교환한 장소도 또한 황당하기만 한데...

의문의 실종, 파면 팔수록 드러나는 범인의 비밀!
범인의 진짜 정체는 무엇일까?
<금천구 아내 살인 사건>의 전말이 공개된다!
10월 18일 금요일 밤 9시 50분 E채널 <용감한 형사들4> 본.방.사.수!

5회 미리보기

KCSI-성북구 침대 시신 사건

방송 최초, 실제 사건에 사용된 <거짓말 탐지기 질문>이 일부 공개된다!

2001년 7월 4일, 한 아파트에서 두 여성의 시신이 발견됐다는 신고가 들어온다.
피해자 중 한 명은 집주인, 한 명은 작은방에 세를 들어 사는 세입자였다.
시신이 발견된 곳은 놀랍게도 각자의 방, 그것도 침대 밑이었는데...
범인이 두 시신 옆에 가방과 신발까지 가지런하게 숨겨 놔
시신을 발견하기 전, 이 집을 방문한 사람들 모두
두 여성이 외출을 한 거라고 착각할 정도였다.

기이한 점은 그뿐만이 아니었다.
침입흔이나 물색흔도 전혀 없는 데다, 범인과 연관된 단서 또한 없었다.
살인사건 현장으로 볼 수 없을 만큼 너무나 깨끗한 집안.
대체 누가 두 여성을 살해하고, 침대 아래에 시신을 숨겨둔 걸까?

가장 먼저 용의자로 지목된 사람은 피해자들과 가까운 사람들이었다.
집주인의 전 남자친구와 세입자의 약혼자!
두 남성 모두, 사건 발생 추정일에 아파트에 드나들었던 게 확인돼 용의자로 지목된 것이다.
그렇게 결정적인 순간, 범인을 가르기 위해 거짓말 탐지기가 투입되는데...
정말 두 사람 중에 범인이 있을까?

모두의 기대와 다르게 충격적인 검사 결과가 나오며, 사건은 180도 뒤집힌다.
그와 동시에, 생각지도 못한 곳에서 등장한 새로운 용의자까지!
남성의 정체를 듣고 스튜디오 역시 놀라움을 감추지 못하는데.

반전에 반전을 거듭하는 역대급 살인사건,
<성북구 침대 시신 사건>의 전말이 공개된다!
10월 11일 금요일 밤 9시 50분 E채널 <용감한 형사들4> 본.방.사.수!!

4회 미리보기

아산 출근길 살인사건, KCSI-대전 원룸 방화 살인사건

▶ 용감한 형사들4 4회 사건 이야기
2005년 7월 4일 오전 8시경, 112와 119로 잇따라 신고가 걸려 온다.
아산의 한 터미널 사거리에서 한 여성이 하혈하며 쓰러졌다는 것!
피 웅덩이가 생길 만큼 출혈이 컸던 여성은,
병원으로 옮겨진 뒤 끝내 사망하고 마는데..

그런데, 병원에서 충격적인 소식이 전해진다.
여성의 사인이 자창에 의한 과다 출혈이었던 것!
심지어.. 복부 안에 15cm의 칼날이 그대로 들어있었는데..

이른 아침, 출근하는 사람들로 북적이던 사거리에서
눈 깜짝할 새 칼을 맞아 사망한 여성, 대체 무슨 일이 벌어진 걸까?

급소를 한 번에 관통한 것으로 보아 전문 칼잡이의 소행임이 분명했다.
현장에 있던 목격자들은 하나 같이
독특한 외양을 한 남성에 주목했는데..
‘말총머리’를 한 남성과 부딪히더니 여성이 소릴 지르고 쓰러졌다는 것!

독특한 외모 때문에 쉽게 범인을 찾을 거라 예상했지만
샅샅이 뒤져도 남성의 행적을 찾기는 어려운 상황!

하지만... 운명적으로 결정적 단서를 확보한 형사는
범인의 실체에 다가가는데...!

‘삼봉산 호랑이’ 형사가 극적으로 밝혀낸 그날의 진실,
<아산 출근길 살인사건>의 전말이 공개된다.

▶용감한 형사들4 4회 KCSI 이야기
2010년 12월 15일, 오전 7시 20분경,
대전 원룸촌에 있는 4층짜리 빌라에서 화재 신고가 접수된다.
출동한 소방관에 의해 불은 신속히 진압됐지만,
안타깝게도 불이 난 집에 거주하던 20대 여성은 사망했다.

그런데, 시신 확인 결과 단순 화재 사고가 아니었다!
사망한 여성의 옆구리 상처로 빠져나온 장기,
등 뒤에 선명하게 남겨진 칼자국까지!
분명 불이 나기 전, 누군가에게 공격을 당해 숨진 것인데.
잔인하게 살해하고, 증거 인멸을 위해
불까지 지른 범인은 대체 누굴까?

당시, 서울청 범죄분석팀에 있던 권일용과
관할서인 대전 둔산서 형사들이 범인을 잡기 위해 총력을 기울였고.
같은 빌라, 지하에 사는 이웃으로부터
그날 새벽에 피해자 집 앞을 서성이던
수상한 남자를 목격했다는 얘기를 듣게 된다.

게다가 수상한 남자가
피해자와 마지막까지 함께 있었던 남자친구라는 게
밝혀지며 수사가 급물살을 타게 되는데!
정말 남자친구의 소행이었을까?

그런데! 사건이 발생한 그날, 아침!, ‘타다다다닥’
의문의 발자국 소리를 들었다는 사람을 찾아낸다!
이 얘기를 들은 형사들은 다시 감식팀을 불러
건물 전체에 루미놀을 뿌리는데
어느 한 곳에서만 유난히 빛나던 파란빛!
과연, 그곳은 어딜까?

범인의 정체가 궁금하다면,
10월 4일 금요일 밤 9시 50분 E채널 <용감한 형사들4> 본.방.사.수!!

3회 미리보기

강서 손도끼 살인사건, KCSI-응암동 콘크리트 살인사건

▶ 용감한 형사들4 3회 사건 이야기
2012년 5월, 한 중년 여성으로부터 실종 신고가 접수된다.
새벽에 술집 종업원이 퇴근길을 하다, 남동생의 휴대전화를 주웠다는 연락을 받고.
확인해 보니, 남동생이 전날 귀가를 하지 않았다는 것!

휴대전화가 떨어져 있던 도로 CCTV에서 실종자가 포착되진 않는 상황.
단순 실종이 아니라고 판단한 수사팀은 실종자의 흔적을 추적한다.
실종자는 이혼 후, 어린 자녀와 단둘이 살며 택배 회사에서 근무하는 가장으로
실종 신고 전날, 회사 대표를 만나기로 했다고 한다.
저녁 8시경, 사무실에서 단둘이 술을 마신 뒤,
자정이 되기 전, 대표는 먼저 집으로 돌아갔다고 진술하는데...

회사 주변 CCTV를 확인한 수사팀은,
새벽 1시경, 한 남성이 회사 건물에서 나와 쓰레기를 버린 뒤
자동차를 타고 사라지는 모습을 확인한다.
그런데...! 그와 유사한 차종이 실종자의 휴대전화가 발견된 도로 CCTV에 잡힌다.
과연 남동생의 실종과 관련이 있는 걸까?

한편, 실종자의 마지막 행적으로 추정되는
회사 사무실을 수색하던 형사는 수상한 흔적을 발견한다.
칼로 도려낸 듯, 벽지가 움푹 파여 있었고,
서랍에선 길이 30cm짜리 손도끼가 발견되는데...
그날, 회사에선 대체 무슨 일이 있었던 것일까.

그 무렵, 실종자의 휴대폰에서 유력한 단서를 확보한 형사는
유력 용의자를 찾게 된다.

모든 것이 우연이었다고 주장하는 범인!
마지막으로 실종자와 함께 있었던 사람은 누구였을까?
<강서 손도끼 살인사건>의 이야기가 용감한 형사들4에서 밝혀진다.

▶용감한 형사들4 3회 KCSI 이야기
2002년 9월 17일, 추석을 며칠 앞두고
서울 응암동의 한 건물 지하실에서
리모델링 공사를 하던 도중 시신이 발견됐다는 신고가 접수된다.

관할서인 서울서부서 형사들과
당시 서울청 범죄분석팀에 있던 권일용이 현장에 출동했는데
지하 입구에서부터 극심한 악취가 코를 찔렀다고 한다.
언제 사망한 지 모를 정도로
살점이 뼈에 다 말라붙은 미라 상태로 시신이 드러난 것인데...

긴 머리카락에, 치아 상태를 보아 50대 여성임을 짐작할 뿐,
신원을 확인할 만한 단서는 없는 상황.
대체 언제부터 시신이 지하실 콘크리트 벽에 갇혀있었던 걸까?

피해 여성의 신원이 확인되는 순간, 용의선상에 오른 남자.
그런데, 남자의 주민등록이 말소돼 생사조차 확인이 안 되는 상황으로 이어지게 되는데..

모두를 충격에 빠뜨린 범인의 정체!
누구도 예상하지 못한 반전까지.

5년간 지하실 콘크리트 벽 속에 갇힌
억울한 죽음의 진실이 궁금하다면
9월 27일 금요일 밤 9시 50분 E채널 <용감한 형사들4> 본.방.사.수!!

2회 미리보기

아산 갱티고개 살인사건

2002년 4월 18일 오전 7시,
등산로 나무에 사람 시신이 걸려 있다는 충격적인 신고가 들어온다.

갱티고개 정상, 경사진 비탈길 나무 아래
허리가 반으로 접힌 채 걸쳐져 있던 시신은
목의 3분의 2가량이 날카로운 흉기로 잘려있는 상태였는데..

현장에서 피해자 신발이 발견되지 않고,
시신 발바닥이 깨끗한 걸로 봐서,
다른 곳에서 살해된 후 갱티고개에 유기된 것으로 추정됐다.
대체 누가 이렇게 잔인한 범행을 저지른 걸까...?

사망자는 인근 번화가에서 노래방을 운영하던 40대 여성으로,
전날 새벽 3시경까지 노래방에서 일을 했던 것으로 확인된다.
그런데 노래방 인근에서 발견된 피해자 차량에서
범인의 것으로 추정되는 DNA가 발견되고,
범행 당일 오전, 피해자 카드에서 현금 195만 원이 인출된 사실이 드러나면서
수사는 급물살을 타는 듯했는데..

공개수배는 물론, 피해자 주변 인물과 인근 거주자, 동종 전과자 등
수백 명의 DNA를 대조해봤지만, 범인과 일치하는 사람이 나오지 않으면서,
사건은 결국 미제로 남게 된다.

그리고.. 그로부터 15년이 흐른 2017년!
아산경찰서 수사팀이 사건의 결정적 실마리를 풀어내면서
멈춰있던 수사가 재개되는데...!

15년 만에 드러난 유력 용의자, 그리고 묻혀있던 그 날의 진실!
<아산 갱티고개 살인사건>의 전말이 공개된다.
9월 20일 금요일 밤 9시 50분 E채널 <용감한 형사들4> 본.방.사.수!!

1회 미리보기

울산 다방 업주 살인사건

2012년 겨울, 밤 11시 30분경.
울산에서 홀로 다방을 운영하던 50대 여성이, 숨진 채 발견된다.

다방 문을 열자마자, 출입구에서 나체 상태로 발견됐는데..
갈비뼈는 골절되고, 일부 장기까지 파열된 상태...
심지어 시신도 훼손되고, 몸에는 "OO"까지 뿌려져 있었다.
범인은 대체 왜, 이토록 기괴한 범행을 저지른 걸까.

결정적인 단서는, 손톱 밑에서 발견된 극소량의 피부조직!
여성이 마지막까지 필사적으로 저항한 흔적으로 보였는데..
DNA 검사 결과, 불상의 남성 유전자가 나오긴 했지만,
피해자의 유전자가 섞인 ‘혼합유전자’가 검출돼
범인을 특정하지 못한 채.. 결국 미제로 남게 된다.

그로부터 7년이 흐른 2019년.
혼합유전자 분리 기술이 발전하면서, DNA 주인을 찾게 되는데!
용의자는 특정했지만, 유전자만으론 범죄를 입증하기 힘든 상황!

이때부터 울산청 미제팀 형사들은
2012년 다방 사건과 DNA 주인의 확실한 연결고리를 찾기 위해
4년여의 재수사를 시작한다.
카페인 중독이 아닐까 의심될 정도로 다방을 자주 드나들던 용의자,
과연 11년 전 그날도, 다방을 찾았던 걸까.

11년의 장기 미제, <울산 다방 업주 살인>사건!
그 전말이 용감한 형사들4에서 밝혀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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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④ “회원”이 타인의 명의(이름 및 주민등록번호)를 도용한 경우, ”회사”는 회원자격을 정지하고 시정조치를 요구할 수 있으며, 회원이 이에 따르지 않을 시 사후적으로 회원자격을 상실시킬 수 있다. "회사"는 명의가 도용된 사실이 확인된 경우, 타인의 명의를 도용한 자를 관계법령에 따라 처벌 받도록 고발 조치 할 수 있다.

제6조 개인정보보호 및 이용

  • ① "회사"는 이용자의 정보 수집ㆍ이용 및 제공 시 개인정보 처리방침에 따라 서비스의 제공에 필요한 최소한의 정보를 수집ㆍ이용 및 제공한다. "회사"가 개인정보 처리방침에 따라 수집ㆍ이용 및 제공하는 개인정보는 다음과 같다.

    1. 회원가입 신청을 통해 수집되는 정보: 이름, 생년월일, 성별, 본인인증값 또는 아이핀번호, 자택 주소, 휴대전화번호, 이메일 주소, 로그인ID, 비밀번호
    2. 제1호의 경우, 만14세 미만의 자가 회원가입 신청서를 작성하는 경우 수집되는 정보: 법정대리인 이름, 법정대리인의 본인인증값 또는 아이핀번호, 법정대리인 휴대전화번호
    3. 마케팅 및 광고 활용을 위하여 수집되는 정보(선택): 접속IP정보, 쿠키, 방문일시, 서비스 이용 기록, 불량 이용기록
    4. 이벤트 당첨 시 본인확인 및 경품배송을 위하여 수집하는 정보(선택): 이름, 자택 주소, 휴대전화번호, 이메일 주소
    5. ㈜이채널에게 “패밀리사이트” 서비스 이용을 위하여 제공하는 정보: 이름, 생년월일, 성별, 본인인증값 또는 아이핀번호, 자택 주소, 휴대전화번호, 이메일 주소
  • ② "회원"의 개인정보는 본 약관의 이행과 약관상의 서비스 제공을 위한 목적으로만 사용되어야 한다.

  • ③ "각 회사"가 "이용자"의 개인정보를 수집ㆍ이용, 제공하는 때에는 반드시 당해 "이용자"의 동의를 받아야 한다.

  • ④ 제공된 개인정보는 당해 "이용자"의 동의 없이 본 약관에 정한 목적 이외의 용도로 이용하거나 제3자에게 제공될 수 없으며, “각 회사”가 이를 위반하는 경우 그에 대한 모든 책임은 해당 회사가 부담한다. 다만 다음의 경우에는 예외로 한다.

    1. 배송 업무상 배송업체에게 배송에 필요한 최소한의 회원 정보(성명, 주소, 전화번호)를 알려주는 경우
    2. 통계 작성, 학술 연구 또는 시장 조사를 위하여 필요한 경우로서 특정 개인을 식별할 수 없는 형태로 제공되는 경우
    3. 재화 등의 거래에 따른 대금정산을 위하여 필요한 경우
    4. 명의도용방지를 위하여 본인확인에 필요한 경우
    5. 법률의 규정 또는 법원이나 수사관서의 요청에 의하여 필요 불가피한 사유가 있는 경우
  • ⑤ "각 회사"는 제4항에 의해 "회원"의 개인정보를 제3자에게 제공 또는 공유할 경우, 반드시 제공받는 제3자명, 공유의 목적, 공유되는 개인정보를 명시해야 한다.

  • ⑥ "각 회사"는 해당 회사로부터 개인정보를 제공 받은 제3자가 개인정보의 수집 또는 제공 받은 목적을 달성한 때에는 당해 개인정보를 파기하도록 하여야 한다.

  • ⑦ "회원"은 원하는 경우 언제든 "각 회사"에 제공한 개인정보의 수집ㆍ이용, 제공에 대한 동의를 철회할 수 있으며, 동의의 철회는 “패밀리사이트”의 회원탈퇴를 전제로 이루어지되, 기타 부득이한 경우라고 인정되는 경우 회원탈퇴를 유보한 채 이루어질 수 있다.

  • ⑧ "각 회사"는 개인정보 보호를 위하여 회원정보 관리자수를 한정하여 최소화하며, 회사 또는 관리자의 관리 소홀로 발생한 이용자의 개인정보의 분실, 도난, 유출, 변조 등으로 인한 이용자의 손해에 대하여 모든 책임을 부담한다.

제7조 회사의 의무

  • ① "각 회사"는 본 약관 및 관계법령에 따라 본 "서비스"를 실시하여야 한다.

  • ② "각 회사"는 "이용자"가 "서비스" 이용을 신청한 날에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도록 해야 하고, 계속적이고 안정적인 "서비스" 제공을 위하여 설비에 장애가 생기거나 멸실된 때에는 지체 없이 이를 수리 복구하여야 한다. “서비스”는 서비스 개선을 위한 개정 및 하드웨어의 교체 등을 위해 일시 중지될 수 있으며, 이 경우 “각 회사”는 사전에 "회원"에게 “패밀리사이트”에 "서비스"가 일시 중지됨을 통지하여야 한다. 또한, 천재지변이나 불의의 사고 시에는 제외되나 사후에 그 이유를 "회원"에게 통지하여야 한다.

  • ③ ”각 회사”는 해당 회사가 제공하는 서비스의 이용과 관련하여 회사의 고의 또는 중대한 과실 없이 회원에게 발생한 손해에 대하여 책임을 지지 않는다.

  • ④ "각 회사"는 "회원"으로부터 소정의 절차에 의해 제기되는 의견이나 불만이 정당하다고 인정할 경우에는 적절한 절차를 거쳐 처리하여야 하며, 처리시 일정 기간이 소요될 경우 "회원"에게 그 사유와 처리 일정을 알려주어야 한다.

  • ⑤ "각 회사"는 이용자의 개인정보를 본인의 승낙 없이 타인에게 누설, 배포해서는 아니된다. 다만, 관계법령에 의하여 관계 국가기관 등의 요구가 있는 경우는 예외로 한다.

제8조 이용자의 의무

  • ① "회원"은 이용승낙요청 또는 "회원"정보 변경 시 모든 사항을 사실에 근거하여 작성해야 하며, 허위로 작성하거나 타인의 정보를 도용할 경우, “각 회사”는 해당 회원에 대하여 시정을 요구할 수 있고, 사후에 제5조(회원탈퇴 및 회원자격의 정지, 상실)에 따라 이용계약을 해지할 수 있다.

  • ② "회원"은 이 약관에서 규정하는 사항과 이용안내 또는 공지사항 등을 통하여 "각 회사"가 공지하는 사항을 준수하여야 하며, 기타 회사의 업무에 방해되는 행위를 하여서는 아니된다.

  • ③ 제6조(개인정보보호 및 이용)를 제외한 "회원" ID와 비밀번호에 관한 관리책임은 "회원"에게 있다. "회원"은 자신의 ID 및 비밀번호를 제3자에게 알려주거나 이용하게 해서는 안되며, 자신의 ID 및 비밀번호를 도난 당하거나 제3자가 사용하고 있음을 인지한 경우에는 바로 "회사"에 통보하고 "회사"의 안내가 있는 경우에는 그에 따라야 한다.

  • ④ "이용자"는 다음 각 호의 행위를 해서는 안 된다. "이용자"가 이를 어길 시 "각 회사"는 당해 "회원"에 한해 사전 동의 없이 제5조(회원탈퇴 및 회원자격의 정지, 상실)에 따라 임의로 "서비스" 이용을 제한할 수 있으며, 이 경우 “각 회사”는 "서비스" 이용을 제한한 사유와 제한 기간을 당해 "회원"이 알 수 있도록 한다.

    1. 이용 신청 또는 "회원"정보 변경 시 허위 내용을 등록하거나 타인의 정보를 도용하는 행위
    2. "각 회사"의 "서비스"를 통해 얻은 정보를 "각 회사"의 사전 승낙 없이 "회원"의 이용 외의 목적으로 복제하거나 이를 출판 및 방송 등에 사용하거나 제3자에게 제공하는 행위
    3. “각 회사”가 “패밀리사이트”에서 이용을 허락한 정보 이외의 정보(임의의 코드 실행을 위한 컴퓨터 코드 전송 등)등의 송신 또는 게시
    4. “각 회사” 및 기타 제 3자의 명예를 손상시키거나 업무를 방해하는 행위
    5. 다른 "회원"의 개인정보를 수집 또는 저장하는 행위
    6. 외설 또는 폭력적인 메시지, 화상, 음성 기타 미풍양속에 반하는 정보들을 서비스 상에 공개하거나 게시하는 행위
    7. 범죄와 결부된다고 객관적으로 판단되는 행위
    8. 기타 관계법령에 위배되는 행위

제9조 게시물의 저작권

  • ① "서비스"에 게재된 게시물에 대한 권리와 책임은 게시자에게 있다. "각 회사"는 게시자의 사전 동의 없이 이를 "서비스" 내 게재 이외의 영리적인 목적으로 사용할 수 없다.

  • ② “각 회사”는 "회원"이 "서비스"에 게재한 정보, 자료, 사실의 신뢰도, 정확성 등 내용 및 법적분쟁에 관하여 회사의 고의 또는 중대한 과실 없이 발생한 손해에 대하여 책임을 지지 않는다.

  • ③ “각 회사”는 "회원"이 게시하거나 등록하는 "서비스" 내의 내용물이 다음 각 호에 해당한다고 판단되는 경우에 사전통지 없이 삭제할 수 있다.

    1. 다른 "회원" 또는 제3자를 비방하거나 중상모략으로 명예를 손상시키는 내용인 경우
    2. 공공질서 및 미풍양속에 위반되는 내용인 경우
    3. 범죄적 행위에 결부된다고 인정되는 내용일 경우
    4. “각 회사”의 저작권, 제3자의 저작권 등 기타 권리를 침해하는 내용인 경우
    5. “회사”에서 규정한 게시기간이나 용량을 초과한 경우
    6. "회원"이 게시판에 음란물을 게재하거나 음란사이트를 링크하는 경우
    7. 게시판의 성격에 부합하지 않는 게시물의 경우
    8. 기타 관계법령에 위반된다고 판단되는 경우

제10조 손해배상

”각 회사”는 “각 회사”가 제공하는 무료 서비스의 이용과 관련하여 해당 회사의 고의 또는 중대한 과실 없이 “회원”에게 발생한 손해에 대하여 책임을 지지 않는다.

제11조 관할법원

"서비스" 이용으로 발생한 분쟁에 관한 소송은 제소 당시의 “회원”의 주소에 의하고, 주소가 없는 경우 거소를 관할하는 지방법원의 전속관할로 한다. 다만, 제소 당시 “회원”의 주소 또는 거소가 분명하지 않거나, 외국 거주자의 경우 민사소송법상 관할법원을 따르되, 관할법원이 “회사”의 본사 소재지를 관할하는 법원을 포함하는 경우 이를 전속 관할법원으로 한다.

이 약관은 2024년 10월 20일부터 적용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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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비스 제공에 관한 계약 이행, 본인확인, 개인식별, 부정이용 방지, 가입의사 확인, 연령확인, 민원처리, 공지사항 전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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